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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겐마' 이준기, 미국 좌천에 "이경영 오른팔 베어버리고 갈 것"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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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종영 어게인 마이 라이프 이준기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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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어게인 마이 라이프' 이준기가 이경영을 향해 날을 세웠다.

28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이하 '어겐마') 최종회에서는 조태섭(이경영)을 잡기 위한 최종 관문에 돌입한 김희우(이준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석규(김철기)는 "미국 연수 지시가 떨어졌다. 다음 달 초다. 너한테 좋은 기회가 될 거라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희우는 선뜻 "다르겠다. 미국 연수 가겠다고 보고해달라"고 답했다.

이에 전석규는 "세상 좋아졌다. 일개 검사가 검사장한테 일을 시키고"라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나 김희우는 "떠나기 전에 조태섭 오른팔 베어버리겠다"며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고 말해 긴장감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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