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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송강호...칸 영화제 수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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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엇갈리는 '브로커'…언론의 뜨거운 관심

칸 7번 입성 송강호…한국 첫 남우주연상 기대

'헤어질 결심' 평점 3.2점…기생충 3.4점에 근접

'버닝' 최고 평점 3.9에도 황금종려상 못 받아

[앵커]
5년 만에 한국 영화 2편이 동시에 경쟁 부문에 오른 75회 칸 영화제.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 시상식이 열립니다.

박찬욱 감독의 선전과 배우 송강호 씨의 남우주연상 수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칸 영화제 시상식을 앞두고 영화 '브로커' 감독과 배우들이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버려진 아기를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말하는 영화 '브로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