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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명품인 줄"…칸 홀린 아이유, 드레스도 폭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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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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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아이유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입은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주영과 함께 월드 프리미어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차분한 그레이 그린 컬러의 쉬폰 소재 드레스와 럭셔리 주얼리를 매치해 레드카펫에 올랐다. 아이유는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우아한 자태를 한껏 뽐냈다.

아이유가 착용한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제품이 아닌 국내 '엔조최재훈'의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잘 표현한 드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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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아이유가 입어서 명품인 줄 알았다", "아이유가 입으면 뭔들", "차분한 그레이의 컬러가 아이유와 잘 맞는다", "아이유 드레스 어디 건지 궁금했는데 국내 거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놀라워했다.

이뿐 아니라 아이유가 착용한 108개의 다아아몬드가 박힌 V자 형태의 목걸이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조세핀 컬렉션 제품으로 한화로 약 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지난 2018년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한 한국 영화다.

아이유는 '브로커'에서 미혼모이자 베이비박스에 아이를 두고 간 엄마 소영을 연기했다.

‘브로커’는 오는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CJ ENM, 엔조최재훈 공식 SNS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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