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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8살 고등학생 첫 지방선거"...코로나19 확진자는 별도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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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 투표소엔 만 18살 고등학생을 포함해 다양한 계층의 유권자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오후 6시 반부터는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끼리 따로 투표가 진행됩니다.

사전투표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황보혜경 기자!

[기자]
네, 서울 상암동 사전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선거 연령이 낮아져서 만 18살부터 가능한데요, 투표소를 찾은 고등학생도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