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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대가족 행복해..♥정성호와 딸 영화 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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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경맑음



경맑음이 가족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행복한 주말이에요. 날도 좋고 따뜻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성호는 딸과 함께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성호는 기타를 치면서 달콤한 선율을 딸에게 들려주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두 사람의 투샷에 경맑음 역시 이를 포착,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4남매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다섯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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