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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부터 만나"..'9세 연상♥' 손연재, 열애 인정 한달만에 결혼 발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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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열애 인정 한달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28일 넥스트 유포리아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오는 8월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손연재가 9세 연상의 회사원과 오는 8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웨딩 촬영도 마친 상태라고.

이와 관련해 넥스트 유포리아 측은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소중한 인연과 사랑의 결실을 맺은 손연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손연재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은 지난달 7일이었다. 당시 손연재 측은 "손연재 씨가 열애 중인 게 맞다. 상대는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올해 초에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상대에 대해서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고 교제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 자세한 정보를 알리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던 바. 이 가운데 열애 소식을 알린지 약 한달만에 '초고속'으로 결혼 발표를 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그의 SNS 댓글란에는 수많은 축하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서 세계선수권 대회와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 유니버시아드 등에서 수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방송활동을 이어왔으며, 지금은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CEO 겸 학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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