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야, 주말 수도권 총력전...추경 협상 막판 줄다리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6·1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여야 지도부는 최대 격전지 수도권에서 유권자 표심을 얻기 위해 총력전을 벌입니다.

윤석열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기 하기 위한 여야 협상은 막판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백종규 기자!

사전투표 이틀째인 오늘,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도권에 총집결해 지지세 끌어올리기에 주력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