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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탓에 텍사스 초교 총격범 사살 지연"...참사 교실에서도 911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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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경찰 오판으로 총격범 대응 지연"

"현지 경찰이 연방요원 진입 허락하지 않아"

텍사스 경찰 당국도 판단 잘못 인정

[앵커]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준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참사 당시 현지 경찰이 연방 무장 요원의 범인 사살 작전을 지연시켰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이 총격범을 제압하기 위한 무장 요원들의 즉각적인 진입을 허락하지 않았다는 것이어서 경찰 대응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뉴욕타임스가 총격 참사 당시 경찰의 잘못된 판단으로 총격범 대응이 1시간 가까이 지연됐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