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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아들, 오은영도 인정한 상위 0.3% 영재..육아 고민은('물 건너온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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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MBC에서 신규 예능 파일럿 글로벌 육아 반상회 '물 건너온 아빠들'을 선보인다.

27일 MBC 측에 따르면 ‘물 건너온 아빠들’의 MC로 장윤정과 인교진이 합류한다. 또 우리가 몰랐던 리얼한 각국의 육아법을 보여줄 아빠로는 로버트 켈리(미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쟈오리징(중국), 니하트(아제르바이잔), 투물(인도), 페트리(핀란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BBC 인터뷰에서 귀여운 방송사고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매력 넘치는 켈리 가족이 돌아온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교수님이지만 아이들 앞에서는 무장해제가 돼 함께 놀아주는 아빠인 로버트 켈리. 반전 매력 미국 아빠와 폭풍 성장한 귀염둥이 예나와 유섭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은영 박사가 인정한 ‘상위 0.3% 영재’ 레오를 키우는 알베르토 몬디 역시 육아 고민을 나누고자 반상회를 찾는다. 알베르토는 사교육은 반대지만 과학, 독서, 한국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은근한 바짓바람 아빠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알베르토의 딸 아라와 함께하는 육아 일상도 공개될 예정.

딸을 퍼펙트 걸로 키우고 싶은 중국 아빠 쟈오리징,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아제르바이잔과 인도의 육아를 선보일 아빠, 니하트와 투물 그리고 자신만의 육아법을 지켜가고 있는 ‘스칸디대디’ 핀란드 아빠 페트리까지. 6개국의 아빠들의 색다른 육아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물 건너온 아빠들’은 세계 각국 아빠들의 리얼한 육아법을 관찰하고, 현실 육아 고민을 나누며 공감하는 ‘글로벌 육아 반상회’로, 우리가 몰랐던 세계 각국 부모들의 리얼한 육아법을 통해 부모는 물론 아이도 행복해지는 비밀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26일, 7월 3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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