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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만 명대…고위험군 대상 '패스트 트랙'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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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6천여 명으로 이틀 연속 1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고령층 등 고위험군이 하루 안에 검사와 진료, 처방을 모두 받을 수 있는 '패스트 트랙'을 도입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승현 의학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6천584명 발생했습니다.

금요일 발표 기준 지난 1월 28일 이후 17주 만에 다시 1만 명대로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