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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감성버스킹...재능있는 무안군민 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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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감성버스킹 군민 참여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사진=무안군]

전남 무안군은 주요 관광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2022 무안군 감성버스킹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내달 7일까지 군민 참여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보유한 개인‧단체‧동아리 등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는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체험부스 운영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경우 내달 7일까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 우편, 이메일로 공연동영상 또는 체험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군 자체 심사를 통해 선발된 공연팀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무안군 주요 관광지와 불무공원, 남악중앙공원 등에서 문화예술 초청팀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펼치게 된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활동 무대가 줄어든 재능 있는 군민들이 많이 참여해 끼를 발산하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시기 바란다”며 “버스킹 무대를 통해 관광지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군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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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군]

◆ 무안군, 2022년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이 지난 25일 사회복지시설 관리자와 급식 종사자 96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교육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하절기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회복지시설의 주 이용 연령이 식중독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건강취약계층이고 식중독 발생 시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급식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 관리자와 조리 종사원들에게 식중독 예방교육이 꼭 필요하다.

교육은 식중독의 이해 및 식중독 발생 현황, 계절별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개인․식재료 위생관리,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식중독 6대 예방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칼․도마 등 구분해 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도 항상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고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급식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중독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영서 기자 just844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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