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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이주영·임순례 감독, 故이얼 추모…"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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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얼(본명 이응덕) 씨의 비보가 전해지자 추모물결이 일고 있다. 배우 송승헌 씨, 이주영 씨, 임순례 감독 등도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송승헌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얼 선배님…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보이스' 시즌4 촬영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주영 씨는 "나의 영원한 첫 사수 삼보, 이얼 선배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연락 잘 못드려서 죄송해요. 평안히 푹 쉬세요. 사랑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 '라이브' 촬영 당시 경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인과 영화 '들소', '와이키키'를 함께 한 임순례 감독은 고인을 캐스팅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굴곡 많고 힘든 인생을 살다가 이제 좀 자리가 잡힐만 하면, 살만하면. 부디 사랑하는 늦둥이 아들 넘 걱정마시고 편히 쉬기를"이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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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故 이얼 씨는 식도암 투병 끝에 지난 26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드라마 '보이스' 시즌4 종영 후 투병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사진출처 = 송승헌·이주영 인스타그램/사진공동취재단]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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