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브라질 네이마르, 다음 달 평가전 앞두고 방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브라질 축구의 '에이스' 네이마르 선수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9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네이마르를 비롯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선수와 치치 감독은 다음 달 2일 벤투호와 평가전을 앞두고 어제 오후 입국했습니다.

이번 한국과 브라질의 평가전은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과 네이마르의 골잡이 맞대결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주린 기자(lovepark@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