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대통령 침실·사우나도 '공개'‥540만 명 관람 신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대통령 내외가 머물던 청와대 관저와 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본관이 시민들에게 추가로 개방됐습니다.

이강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청와대 본관 앞,

늘어선 사람들의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대통령이 머물던 역사적 공간을 직접 보기 위해 먼 걸음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김채명/대구 수성구]
"대구에서 올라왔는데 청와대를 오픈한다고 해서.. 내부도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