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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롯데 꺾고 4연승...김광현 7승 사냥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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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두 SSG가 롯데와 주중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4연승을 달렸습니다.

SSG는 선발 김광현이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불펜의 부진으로 시즌 7승 사냥에 실패했지만 5대 4로 뒤진 7회 말, 연속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 6대 5로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두산은 1회 초에만 11점을 뽑는 KBO 리그 타이기록을 세우며 한화를 24대 3으로 대파했습니다.

키움은 LG와 주중 3연전 싹쓸이하면서 시즌 처음으로 단독 2위에 올랐고, KIA와 kt는 각각 삼성과 NC를 눌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