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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퀴어축제' 또 신경전…"성소수자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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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퀴어축제' 또 신경전…"성소수자 차별"

[앵커]

국내 최대 규모 성소수자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를 놓고 서울시와 주최 측 사이에 또 한 번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서울광장 사용 신청에 대한 판단을 시민위원회 안건으로 넘기자 주최 측이 차별적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퀴어축제가 서울광장에서 처음 열린 건 지난 2015년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