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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쓰던 책상과 거실 모습은?"...'靑 상징' 본관·관저 내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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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와대 시절 대통령이 쓰던 책상이나 거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청와대 상징인 본관과 대통령의 사적인 공간인 관저 내부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황보혜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하늘을 향해 곡선을 그린 팔작지붕 아래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관람객들은 푸른 기와 한옥을 배경으로 인증사진 남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조영식 / 서울 문정동 : 버스로만 왔다 갔다 해서 잘 몰랐는데, 나와서 걸으면서 보니까 새롭고, 웅장한 느낌이 들고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