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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추자현 "엄마이기에 일어설 수밖에 없는 단단함 연기, 많이 배워"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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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추자현/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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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추자현이 뭉클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26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BH알리미 '그린마더스클럽'의 종영 소감을 보내온 자현 배우. 우리도 춘희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너무나 아쉬운 춘희와의 작별 인사는 마지막 방송까지 절대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기에서 추자현은 "그동안 '그린마더스클럽'을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감이 담겼다.

이어 "춘희라는 인물을 표현하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한 인생의 경솔과 후회, 욕망과 좌절, 하지만 엄마이기에 다시 일어설 수밖에 없는 그 단단함을 연기하며 저 또한 많이 배우고 설렜다. 부족하지만 많이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추자현은 "함께했던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스태프 모두에게도 감사드리며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립고 보고싶다"면서 "앞으로도 늘 노력하는 배우로 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추자현은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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