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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으면서도 손깍지... 백종원♥소유진, 다둥이 부부는 역시 다르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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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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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소유진이 15세 연상의 남편 백종원과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깍지를 꼭 끼고 걸어가며 그림자를 찍는 모습이 여느 신혼부부 못지 않다.


소유진은 26일 자신의 SNS에 "날씨가 넘 좋은 요즘. 실력은 자꾸 제자리걸음이지만 남편이랑 함께 하는 취미가 있다는 것이 참 좋다~우리 또 뭐 같이 할까?"라는 글과 함께 테린이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과 백종원은 검정 티셔츠를 입고 함께 테니스를 마치고 걸어가고 있다. 한 손에 테니스 채를 든 백종원은 다른 한 손으로 소유진과 팔짱을 끼고 손을 잡고 있다.


한편 소유진의 "우리 또 뭐 같이 할까?"라는 질문에 요즘 한창 골프에 빠진 배우 이민정이 "골프!!"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13년 결혼한 백종원과 소유진은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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