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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하 덕분" 아스트로, 싸이 꺾고 1위…강다니엘→효린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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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스트로(ASTRO)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싸이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는 아스트로의 'Candy Sugar Pop'이 싸이의 'That That'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아스트로는 1위 공약으로 "타이틀곡 제목처럼 캔디를 머금고 팝콘을 먹으면서 앙코르 무대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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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가 발표되자 아스트로는 소속사 식구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연달아서 상을 받아서 굉장히 기쁜 한 주인데, 우리 아로하 덕분에 상을 받았다"면서 "이 감사한 마음을 내일 모레 콘서트에서 보답하겠다. 앞으로도 멋있는 모습 보여 드리는 아스트로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강다니엘, 라잇썸(LIGHTSUM), 르세라핌(LE SSERAFIM), BVNDIT(밴디트), 싸이퍼(Ciipher), 아스트로, 에이비식스(AB6IX), 예린, 원어스(ONEUS), 정세운, CLASS:y(클라씨), TNX, T1419, 효연(HYO)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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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수들의 컴백 무대와 데뷔 무대가 이어진 가운데, 먼저 원어스는 6인 6색의 매력으로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타이틀곡 '덤벼 (BRing it on)'를 통해 강렬한 컴벡을 알렸다. 이어 에이비식스는 ‘SAVIOR’로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선보였다.

여자친구 출신 예린은 ‘ARIA’를 통해 청량한 보컬을 뽐내며 인상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강다니엘은 'Upside Down' 무대를 최초공개하며 고난이도 비보잉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효린과 아스트로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고, TNX는 '비켜'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사진=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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