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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연예계 데뷔 성큼? 극세사 기럭지로 "촬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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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최준희 인스타



최준희가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끄읏~"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검정색 상의에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44kg 감량으로 완성한 극세사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바로 데뷔해도 손색없을 만큼 예쁜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최준희는 "배우의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이것저것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고, 제 또래에 연기자가 되고 싶어 한평생을 연습하고 불태우며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을 텐데 저는 그저 엄마의 딸이라 더 주목을 받고 이 직업에 그만큼 열정이 아직은 없는 것 같다. 오롯이 연기만으로 제 20대를 바쳐 시간을 보내기엔 스스로 아직 준비가 아무것도 안 되어 있는 상태였어서 많은 분들이 '언제 작품 활동에서 볼 수 있냐'라고 물어보는 게 저한테는 부담이 되었던 것 같다"며 시간을 갖겠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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