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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아-한국MS-인천대, 미래형 스타트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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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과 기술개발 지원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이혁수 디모아 대표(왼쪽)가 26일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장홍국 한국MS 부문장(가운데), 채진석 인천대 창업지원단 단장과 함께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기술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디모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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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디모아가 미래형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디모아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3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창업기업에 효율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과 기술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이혁수 디모아 대표는 이날 "많은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디모아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대 창업지원단 및 한국MS와 긴밀히 협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모아는 올해 초부터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15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무상 클라우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 기업은 컨설팅 후 파트너십을 체결해 MS 클라우드 플랫폼 및 서비스인 MS애저를 이용한 솔루션과 기업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인천대 창업지원단 소속 보육지원기업을 대상으로 2차 클라우드 무상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2차 컨설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는 애저 무료 사용권을 비롯한 7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준비돼 있다.

디모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애저 운용 노하우와 솔루션 지원 경험을 활용해 수혜사들의 원활한 비즈니스 운영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하는 협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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