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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 사전투표 D-1, 뜨거워지는 '계양대첩'...여야, 투표 독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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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윤기찬 /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김형주 / 전 국회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6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사실상 투표는 내일부터 시작되죠. 사전투표를 앞두고 여야 지도부 모두 총력 유세에 나섰습니다. 그런가하면 오늘 윤 대통령, 교육부와 복지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는데요. 모두 여성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이슈 하나하나가 중요한 시점인데 정국 영향 분석해보겠습니다.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 부위원장, 그리고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내일 벌써 사전투표일이고요. 그리고 오늘부터 하는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도 금지가 됩니다. 지방선거는 투표율이 관건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김형주 의원님, 결국 지지층이 얼마나 투표장으로 나오느냐 이게 관건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