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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티아라 소연, 남친 조유민에 서프라이즈…"국가대표 축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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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소연(본명 박소연·35)이 남자친구 조유민(26)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다.

소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 세자저하 국가대표 승선 축하행" "행복 축구행" "서프라이즈 성공"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연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음식과 케이크 등이 있고 이를 보고 환하게 웃는 조유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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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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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소연은 2017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조유민은 2018년 수원 FC에서 데뷔해 현재 K리그 2 대전 하나시티즌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조유민은 파울루 벤투 감독의 부름을 받아 오는 6월 열릴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

3년간 열애를 이어 가고 있는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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