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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본관·관저 시민 품으로...관람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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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청와대 본관과 대통령이 거주하던 관저 내부가 오늘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개방 첫날, 두 곳 모두 관람객들로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청와대 본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청와대 본관과 관저 내부가 관람객들에게 공개된 건 오늘이 처음인데,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제 옆으로 긴 줄이 보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