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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정경미, 반려견과 친한 딸 '흐뭇'…"네가 앉은 곳은 변소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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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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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사이좋은 딸과 반려견의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룸메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울타리 안에 들어가있는 정경미의 딸이 담겼다. 큰 리본 머리핀을 한 딸은 바닥에 앉아 반려견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는 딸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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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16살 한경이와 16개월 진이. 한경아 니가 고생이 많다. 진이 니가 앉은 곳은… 한경이 할머니 변소란다. 둘 다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는 동기 코미디언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50일 걷기'에 도전하며 체중을 63.6kg에서 57.9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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