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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새로운 피 수혈…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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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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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이 뉴 제너레이션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선글라스, 가죽 자켓 등의 아이콘을 탄생시킨 전편 ‘탑건’은 톰 크루즈를 포함해 발 킬머, 멕 라이언 등 당시의 라이징 스타들이 모두 참여하며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가 되었다. 이번 ‘탑건: 매버릭’에서도 새로운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바로 마일즈 텔러를 포함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 영화 ‘위플래쉬’로 전 세계에 각인된 마일즈 텔러부터 넷플릭스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로 한국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린 글렌 포웰, 다양한 영화의 조연으로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은 모니카 바바로 등 신선한 얼굴들이 ‘탑건 스쿨’의 파일럿으로 참여했다. 전편 ‘탑건’이 신선한 얼굴들의 새로운 이야기로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만큼, 이번 ‘탑건: 매버릭’도 다시 한번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신드롬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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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뉴 제너레이션의 탄생이 기대되는 점은 톰 크루즈와 ‘탑건: 매버릭’의 매버릭 캐릭터의 평행 이론이다. 영화 속 매버릭이 상위 1% 해군 파일럿들을 가르치는 탑건 스쿨의 훈련생에서 교관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톰 크루즈도 ‘탑건: 매버릭’으로 라이징 스타들에게 자신의 영화관을 전하고 있는 것. 모든 액션을 직접 해내고야 마는 톰 크루즈는 팀 탑건 캐릭터를 맡은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모니카 바바로 등의 배우들도 직접 전투기 비행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항공 훈련 프로그램을 직접 관리했다는 후문. 마일즈 텔러는 “톰 크루즈의 여정에 어떤 방식으로든 내가 엮일 수 있다는 게 뿌듯하다. 톰 크루즈를 최고로 존경한다”라며 톰 크루즈와의 작업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완벽한 팀 케미스트리가 영화에 녹아들 것을 예고한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제작진의 참여로 새로운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준점을 예고하는 바, 전 세계 영화팬들의 심장 박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뉴 제너레이션 스틸을 공개하며 새로운 신드롬을 이끌 ‘탑건: 매버릭’은 6월 22일 대한민국 개봉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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