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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원래 예쁜데 노력까지?…"셀카 50장 찍어"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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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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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을 자랑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셀카를 찍었다는 고소영은 화려한 액세서리와 보라색의 고급스러운 의상 차림에 청순한 메이크업을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표정의 셀카 사진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고소영은 "이쁜 언니 셀카도 잘 찍냐"는 팬에게 "50장 찍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고소영은 1972년 10월 생으로 올해 51세(만 49세)다.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딸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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