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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돈으로 민주당 당비 대납…기업은행 노조위원장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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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IBK기업은행 노조위원장이 노조 돈으로 더불어민주당 당비를 납부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업은행 노조위원장 A씨를 지난 19일 검찰에 송치했다.

뉴스핌

경찰로고[사진=뉴스핌DB] 2021.06.07 obliviate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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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20년 민주당 권리당원인 일부 노조원의 당비 300만원을 노조 돈으로 대신 납부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노조원들로부터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경찰은 A씨가 노조 돈을 횡령한 혐의와 관련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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