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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아마추어무선 방향탐지(KARDF) 전국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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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방향탐지로 ‘숨은 여우를 찾아라’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소장 이상훈)와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이사장 홍순도)은 제21회 아마추어무선 방향탐지(KARD) 전국대회를 오는 6월 11일 북내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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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현판 [사진=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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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무선 방향탐지(KARDF) 전국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무선통신의 기술향상, 대중화 및 건전한 전파이용 활성화를 위해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1회째를 맞는다.

대회 경기는 정해진 지역 내에 무선 송신기를 숨겨놓고, 수신기·나침반·경기용 지도를 이용하여 발신 전파의 방향을 탐지, 무선 송신기가 숨겨진 장소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구성된다.

경기에 필요한 수신장치(대여가능), 나침반, 필기도구는 개인별로 준비하여야 하고, 경기용 지도는 연맹 측에서 제공한다. 참가희망자는 6월 3일까지다.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사무국에 문의·신청하면 된다.

/김문기 기자(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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