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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교육부 박순애·복지부 김승희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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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등 두 곳의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습니다.

교육부 장관은 20대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정무사법행정분과 인수위원을 지낸 박순애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지명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박순애 내정자가 공공행정 전문가로서 교육행정의 비효율을 개선해줄 적임자라며 지명 이유를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법무법인 클라스 고문이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지낸 김승희 전 국회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김승희 내정자가 보건·의료계 권위자라며, 보건복지 분야 국정과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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