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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길, 아들이 父 음악 재능 물려받았네..벌써 엄청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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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길이 음악을 향한 열정까지 꼭 닮은 붕어빵 아들을 자랑했다.

26일 오전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리끄고 들으면 모션만큼은 진짜 뮤지션같음 ~ 요즘 유치원 갔다오면 바이올린 영상만 뚤어져라 보고 있음 ~ 유아 바이올린 학원 추천좀 #옷 꺼꾸로 입은 거 아님#음천 #정렬적인 길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및 사진에는 길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 하음이는 바이올린을 들고 진짜 뮤지션 못지 않은 끼를 드러내고 있다.

아직은 흉내내는 것에 그치고 있지만 아빠 길의 음악적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 보인다. 길은 그런 아들을 위해 바이올린 학원을 알아보는 등 애정을 가득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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