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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배우들이 단역으로…6년 만에 돌아온 연극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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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배우들이 단역으로…6년 만에 돌아온 연극 '햄릿'

[앵커]

연극 '햄릿'이 6년 만에 돌아옵니다.

한 무대에서 보기 힘든 연극계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데, 모두 조연으로 나서 후배 배우들을 받쳐줍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지독한 운명 앞에 고뇌하는 햄릿, 유인촌과

<현장음> "삶이여 세상이여, 역겨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