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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금미, 둘째 딸 출산…"생진통 느끼며 분만, 지옥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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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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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송보람이 딸을 출산했다.

26일 송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들은 빨리 나오며 첫째 때 무통이 들면 둘째는 안 들 수 있다던 말이 사실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은 송보람이 담겼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송보람은 방금 출산을 한 사람이라고 안 믿기는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보람은 "생진통을 그대로 느끼며 분만했던 시간… 지옥을 경험했지만 건강하게 엄마 품으로 와준 별이에게 고맙고 든든하게 내 옆을 지켜준 남편도 엄마랑 떨어져 씩씩하게 잘 기다려주고 있는 첫째 우주도 넘 기특하고 고맙고 사랑해. 이제 우리 우주별 맘으로 단련될 일만 남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보람은 지난 2012년 그룹 크레용팝 금미으로 데뷔했다. 2017년 송보람으로 예명을 바꾸고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동갑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송보람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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