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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은 어려진 듯..삐삐머리 윤세아, 입술 쭉 내밀고 깜찍한 일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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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배우 윤세아가 깜찍한 일탈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윤세아는 자신의 SNS에 “일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양 갈래 삐삐머리를 한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입술을 쭉 내민 채 귀여운 손짓을 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10년은 어려진 듯 귀여운 윤세아의 모습에 배우 김혜은도 “갈수록 어려지는 거 반칙이다. 이것아”라며 부러움 가득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일탈? 예쁘기만 한데요”, “어머 새내기 대학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MBC, ENA PLAY가 공동제작한 ‘심장이 뛴다 38.5’ 진행을 맡고 있다.
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윤세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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