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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돌' 킹덤, 치우 팀 탈퇴…6인조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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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계약 해지 동시에 팀 탈퇴, "개인 사정"

더팩트

7인조 그룹 킹덤(왼쪽)의 멤버 치우(오른쪽)가 팀에서 탈퇴한다. /GF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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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원세나 기자] 그룹 '킹덤(KINGDOM)'의 멤버 치우(CHIWOO)가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팀에서 탈퇴한다.

킹덤의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치우의 탈퇴 및 계약 해지 소식을 알렸다.

GF엔터테인먼트는 "치우가 개인 사정으로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그룹에서 탈퇴한다"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단·아서·무진·루이·아이반·자한·치우 등 7인조로 데뷔한 킹덤은 '일곱 왕국에서 온 일곱 왕'의 '왕국 세계관'을 펼치며 매 앨범 인상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판타지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치우의 탈퇴에 따라 향후 킹덤은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은 GF엔터테인먼트가 전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GF엔터테인먼트입니다.

킹덤(KINGDOM) 멤버 치우(CHIWOO)가 개인 사정으로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그룹에서 탈퇴함을 알려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향후 킹덤은 6인 체제로 활동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wsen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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