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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총격 사건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교사 무장' 주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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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서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한 번 총기규제를 강조했는데 엉뚱하게도 교사들이 무장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 김필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야구와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10살 호세 플로레스 주니어는 동생을 잘 돌보는 큰형이었습니다.

항상 활기가 넘쳤던 우자이아 가르시아는 바퀴 달린 것은 뭐든 좋아하는 평범한 4학년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