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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큐' 6월호 커버걸 김은지-이로은, 섹시만점의 비키니자태로 하조대 강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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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은지와 이로은(오른쪽)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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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키니여신들이 하조대 해수욕장을 강타했다.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머슬마니아를 접수한 김은지-이로은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김은지-이로은은 최근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 서피비치에서 진행된 커버촬영에서 ‘넘사벽’의 몸매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해수욕장을 찾은 남성 팬들의 입을 다물게 하지 못했다.

‘핫’ 서머 퀸 김은지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머슬마니아의 ‘꽃’이라고 불리는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 명실상부한 ‘비키니여신’, ‘피트니스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는 물론 2020년에도 머슬마니아를 접수하며 한국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우뚝 선 김은지는 지난해 1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2위를 기록하며 한국 피트니스의 저력을 세계에 과시하기도 했다.

‘쿨’ 서머 퀸 이로은 역시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미즈비키니 톨 3위, 커머셜모델 톨 4위를 차지하며 라이징 머슬퀸의 탄생을 알렸다.

일광욕, 서핑, 휴식, 일상탈출 4가지 챕터로 진행된 맥스큐 6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김은지-이로은은 다가오는 여름, 핫한 ‘서머 퀸’의 등장을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김은지와 이로은은 “작열하는 태양 아래 서퍼비치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맥스큐 6월호도 품절돼 ‘완판녀’에 등극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환상적인 몸매와 미모로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 김은지-이로은이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6월호는 전국 중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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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와 이로은(오른쪽)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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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은과 김은지(오른쪽)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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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와 이로은(오른쪽)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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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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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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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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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은. 사진 | 맥스큐(MAXQ)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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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은지는 지난해 마이애미 세계대회에 이어 올해 LA 대회도 겨냥하고 있다. 174㎝의 큰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38-25-40이라는 환상의 굴곡으로 한국 최고의 비키니여신으로 군림하고 있는 김은지는 “올해 11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리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를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 LA에서 대회를 여는 것은 머슬마니아 역사상 처음이다. 최초의 LA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해 한국 피트니스의 저력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한 머슬마니아는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됐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프랑스, 캐나다, 일본, 브라질, UAE 등 전 세계 25개국에서 열리고 있다. 1년에 두 차례 미국 마이애미(6월)와 라스베이거스(11월)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있지만 올해 처음 LA 대회를 론칭했다. LA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에서 세계적인 도시인만큼 라스베이거스와 마이애미 대회를 능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김은지의 선전에 따라 한국 피트니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중요한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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