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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와글와글] "조형물 부순 아이" 장난감 매장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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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홍콩의 한 장난감 가게 직원들이 5살 아이를 범인으로 덤터기를 씌웠다가 혼쭐이 났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높이 1.8m 박살 난 황금빛 텔레토비 옆에 한 아이가 물끄러미 서 있는데요.

그런데 매장 직원들이 사실 확인도 없이 조형물 옆에 있던 이 아이가 발로 찼다며 범인으로 몰아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