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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면 에쿠스 탄다?...전과 14범의 '신분세탁'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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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지방의원 징계 기록과는 별개로, 이번 8회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전과 기록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공천받지 못했거나 출마를 포기해, 지금은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사라진, 천5백 명 이상의 예비후보자 전과 기록도 확보해 분석했습니다.

이들을 포함한 건, 다음 선거에 다시 나올 가능성이 큰 잠재적 후보군이기 때문입니다.

조사 대상 가운데 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