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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양주백석 한양립스' 조합원 특별 모집…수도권 3.3㎡당 700만원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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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양주백석 한양립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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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양주백석 한양립스가 지난 3월 최종 사업승인을 받고 착공 전 조합원 특별 모집을 실시한다.

양주백석 한양립스의 착공 전 조합원 특별모집에서 가장 큰 메리트는 3.3㎡당 700만원대 초반에 불과한 파격적인 모집가에 있다. 이는 인근에서 분양 중인 모아엘가 니케나 양주백석 한양립스 일반분양 예정가인 3.3㎡당 1100만원 대비 저렴한 모집가로 향후 높은 시세차익 실현이 기대된다. 또한 양주 옥정신도시 일반 아파트 실거래가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양주는 물론 수도권에서 다시없을 모집가라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앞서 양주백석 한양립스는 2020년 2월 건축심의를 거쳐 지난 3월 최종적으로 사업승인을 받았다. 사업 절차가 까다로운 지역주택조합에서 사업승인 통과는 사실상 사업 추진의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업승인을 받으면 구조 심의, 감리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곧바로 착공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업에 대한 신뢰도와 안전성이 높다.

주변에 대형 개발 호재가 많아 향후 가격 상승 여지가 클 것으로 보인다. 먼저, 주거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1만여 가구 규모로 완성되는 백석신도시(예정), 8800여 가구 환경친화적 미래형 복합도시로 개발 예정인 광석택지개발지구 등 양주 서부권 개발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어 양주백석 한양립스는 백석신도시와 광석택지개발지구의 중심에서 매머드급 개발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리는 것은 물론 각종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양주백석 한양립스는 아파트의 명가 한양건설이 백석읍 오산리에 짓는 지하 1층~지상 23층, 25개동,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1556가구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위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어린이놀이터·어린이집·독서실·작은도서관과 요가·에어로빅·필라테스 등의 GX룸,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단지 내 부대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의 가치를 높인다.

서울은 물론 수도권을 빠르게 잇는 교통 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먼저 2030년 개통 예정인 서울양주고속도로 광백IC가 단지와 약 2㎞ 거리에 건설될 예정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뿐만 아니라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송추IC가 7㎞ 거리에 불과해 수도권 어디로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39번 국지도 터널공사가 확정돼 현재 공사 중이다. 2023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며, 차로 10분대의 덕정역 GTX-C 노선을 이용해 강남까지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양주 테크노밸리(2024년 준공 예정), 은남산업단지(2023년 준공 예정) 등 초대형 산업시설 개발 등 양주가 직주근접형의 자족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는 점도 향후 양주백석 한양립스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다.

일반분양 전환을 앞두고 실시하는 특별 모집이기에 조합원 공급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31)855-2848

[김현정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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