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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두창' 해외 유입 막는다…검역 ·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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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코로나에 이어 '원숭이 두창'이 세계 곳곳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전파 속도나 범위가 심상치 않은데, 우리 정부는 발생 국가에서 들어오는 승객과 선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원숭이 두창은 원숭이와 쥐 같은 동물을 접촉했을 때 감염될 수 있습니다.

사람 간 감염은 드물지만, 확진자의 혈액 또는 체액이 상처 난 피부나 점막에 들어가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