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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조기 게양...미국 총기규제 이번에는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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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텍사스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미국 국민들은 또다시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백악관도 조기를 내걸고 어린 희생자들을 추도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총기규제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는 있지만 일회성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보도에 임수근 기자입니다.

[기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백악관은 조기를 걸고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얼마나 많은 학생이 전쟁터처럼 학교에서 친구들이 숨지는 것을 봐야 하냐"며 총기규제를 역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