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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음주운전 자숙' 리지, 라스베거스 여행 그리워..콜라병 몸매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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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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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리지가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인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콜라병 몸매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리지의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리지는 이후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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