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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번엔 새마을금고 직원이 '40억 횡령'...돌려막기하다 "제 발 저려"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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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은행에 이어 또 한 번 금융기관에서 거액의 횡령 사고가 터졌습니다.

새마을금고 직원이 고객 예금과 보험금 40억 원을 몰래 빼내 생활비로 사용한 사실이 YTN 취재 결과 드러났는데요.

십여 년간 신규 고객 돈으로 돌려막기를 해오다 최근 대규모 횡령 사건 피의자가 잇따라 체포되자 불안감에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습니다.

윤성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송파중앙새마을금고 본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