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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형선, 오차 내 접전...분당갑은 安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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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6·1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고,

경기 성남분당갑에선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가 우세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인천 계양을 유권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45.5%, 윤형선 후보는 44.3%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