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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브리핑 시시콜콜] 엄마와 아들의 극단적 선택…"오죽했으면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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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웅진 시청자센터 센터장]
장애가 있는 자식을 둔 엄마들이 잇달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안타까움과 공감,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앵커]
40년 가까이 홀로 키워온 중증장애 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0대 엄마가 발달장애를 앓는 6살짜리 아들과 함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기자]
이처럼 장애 가족을 돌보는 많은 보호자가 극심한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