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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용퇴" 박지현 후폭풍…민주당 선거 코앞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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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민주당에선 '586 용퇴론'이 나왔습니다.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 꺼내 들었는데, 이번 선거 출마자 중에도 586 정치인이 있죠. 선거 앞두고 할 얘기가 아니라는 반발과 박 위원장의 사퇴 요구로 민주당이 자중지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규진 기자입니다.

[기자]

박지현 위원장은 당을 쇄신해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당 내 주류 세력인 '586' 운동권의 퇴진을 거듭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