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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바늘 때문에 덜미 잡힌 필로폰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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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필로폰 투약 사실을 숨기려고 주사기를 바다에 버린 50대 조폭과 지인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버린 지 일주일 만에 낚시꾼이 던진 바늘에 우연히 걸리면서 덜미가 잡힌 겁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경 수사관들이 필로폰을 투약한 A 씨를 집에서 체포합니다.

집에서는 필로폰 0.94g과 주사기 16개가 나옵니다.

다른 곳에서 해경에 붙잡힌 사람은 A 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조직폭력배 B 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