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檢, 김건희 사건 추가 배당...관련 사건 '공정성' 시험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검찰이 영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시민단체 고발 사건을 추가로 담당 부서에 배당해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윤석열 사단'으로 진용을 갖춘 새 검찰 지휘부가 기존 김 여사 관련 사건들을 어떻게 처리할지도 관심인데, 공정성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영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했습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이 지난해 7월 경찰에 고발한 김 여사의 어머니 최 모 씨 통장 잔고증명서 위조 공범 혐의 사건입니다.